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가운데)와 미국 린제이 데이븐포트의 4강전이 비로 인해 잠시 연기된 가운데 대회의 스탭들이 경기장에 커버를 씌우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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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정말 이쁨.
근데 테니스 치는 여자들은 옷이 전부 왜 그런지...........
용어도 이상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