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피하고 싶었...

장인 어른 내외 분께서 독일 남부에 위치한 사위집에 오시느라 6시간 장정 길에 오르셨습니다.
오시는 길에 차가 막혀서 조금 늦으실 듯 합니다.

아내가 한국 요리는 아직 서툴러서..
제가 불고기 재우고, 된장찌개 끓여놓고, 다소곳이 있는데...
이상하게 살짝 긴장되네요..

사진은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사진이구요.
꽃흐드러지게 피고 멀리 조그만 마을이 보이는 곳은 저희 사는 집 뒤쪽으로 가면
국립공원이 있는데, 산길따라 쭈~욱 나오면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제 가을가고 겨울이 오는데 느닷없는 사진들이네요.
아, 달팽이는 지난번에 이어 보너스 컷으로 올립니다.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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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예쁜 곳에 사시는 군요.
맨끝 달팽이는 비호감입니다~ ㅎㅎㅎ

독일 언제가 가면 연락드릴께요~ ^^;;;;
우와.. 그림같은 풍경이네요 ;;; 부러워라 ㅠㅠ
독일 오시면 연락주세요..^^
정말 말 그대로 그림같은 풍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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