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10만원?

취미(?)비스무리하게 찜질방을 다닙니다.
인천에 거주하는 관계로
집사람하고 주로 인천쪽을 다니는데..
어제 도화동에 있는 스파OO이라는 곳에서 50% 할인행사 문자가 오길래..
기분도 전환할겸 갔었습니다.
락커키로 모든 결제가 되는 곳이라
마치 신용카드 처럼 여기저기 마킹하고 다니면
나갈때 계산이 됩니다.

처음 입장후, 간단한 찜질..
피시방이용, 안마의자 이용, 계란 및 음료수, 커피,당구장,만화책,닥터피쉬 체험
치킨과 맥주(이곳은 특이하게 찜질방내부에 치킨+생맥주 팝니다)
아침에 미역국...
합이 9만7천원이 나오더군요^^;;;

찔질방에서 10만원 써본적 있으세요?
안썼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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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RFID카드를 이용한 서비스 시설이 늘어나고있는 이유의 하나이기도 하지요~ ㅎㅎ

주머니에서 돈 나가는게 안보이니 소비판단을 못하게되어서 과소비를 하게 만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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