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강의석" 아세요?
2002년 서해 연평도 인근에서 벌어진 교전으로 해군 고속정 참수리 357호 함장 윤영하 소령 등
6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했습니다.
헌데 서울대 법대생인 강의석씨는 군대 폐지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미니홈피에서
‘서해교전 전사자들 개죽음 당한 것’ 이라고 표현했다네요.
이걸 죽여야 합니까?
살려야 합니까?
누군 2년동안 뭔뺑이 깠는줄 아나?
이런늠은 최전방 G.O.P 같은데 근무 시켜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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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얼마전에 케이블프로그램인 택시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호스타바근무경험이 있다고 하던데.
그사람 맞은가요?
그사람이 맞으면 조금 실망인데요..
나름 소신있게 산다고(좋은쪽으로)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박태환 물고늘어져서 군대가라고 얘기한거 좀 웃겼음...
자기도 군대가기 싫으면 금메달따든가...(이건 농담이고)
무슨 의미인지는 압니다만.. 이 사람이 그런 주장을 하니까 왠지 주목받고싶어 안달난사람처럼 보인다는....
이렇게들 또 마녀사냥이 시작 되는건가?
이런글로 인해 "강의석" 이란 사람이 피해보는건 사실이겠지만,
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사람 군대 갔다오면 ...반대운동 안한데요.
신경쓰지 맙시다. 세월이 약.
선진국형이죠... 우리나라에서는 개솔짓거리는 철 없는 어린애로밖에 안됩니다.
다음 생에는 소수의 의견을 매우 중시하는 유럽쪽에 태어나길 바랍니다.
거긴 GOP라 복지도 잘되어 있고 지원도 엄청 잘 나옵니다.
다만 휴가를 자주 못나와서 글쵸 .. ㅋㅋ
최전방 예비사단으로 보내세요 ㅋㅋ
거긴 지원도 잘 안나오고, 훈련도 엄청 많고.. 열라 빡세고, 순찰도 많이 돌기때문에.. 근무도 빡셉니다. ㅋㅋ
사상이나 이념이 다르면 죽여야 하나 봅니다.
개죽음 당했다고 말한 인간이 이념(사상)을 논한다는 자체가 아이러니 아니겠습니까? 초.중.고때 누구나 한번쯤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 한번 안해본 사람있을까여. 그렇다고 제가 애국자란 소린 아닙니다!
이 사람은 실질적으로 거짓부렁인 헌법을 믿고 있슴이 분명합니다.
실질적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주장하는 사람....
2천년 전에 노자가 그런 사람이었죠.. 아마도 백년은 흘러야 몽상가인지 앞을 선지자인지 알 수 있겠죠.. 근데 무슨 신경을 써요? 어차피 지금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소리일 뿐인데...
단저 저 문장만 보면 이상한사람 만들기 쉽겠네요..
앞뒤 문맥자르고 딸랑 저 문장만 넣어서 퍼다 나르는 식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앞에 먼 논리적인 글이 있을것 같은데 전체 글을 올려주시고 말씀하세요..
우리들도 군대가서 죽으면 개값치른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런말이랑 머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군대가서 죽으면 개값 치른다는 말은 그냥 쓸때없는 말일뿐입니다.
(그럼 6.25때, 베트남전쟁, 이라크전쟁에서 죽은 사람들 모두 개값입니까?)
어디까지나 군대에서 죽으면 공상입니다.
군대 다녀오셨음 공상이라면 단어는 아실겁니다. 공상이면 순국이고 연금도 받습니다.
그런대 공개적으로 해선 안될말을 했다는 자체가 대학생으로써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해선 안될 상식이하의 사람이란거죠. 그리고 글 하나 쓰고 후원계좌 라는것이 더 어처구니 없습니다. (누드짓거리에 아주 가관이군요.)
국민들 일어설 힘이 남아 있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