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검찰 출두하라는 글보고 저도 하나 생각이 나네요.

· 17년 전 · 1123
검찰 출두하라는 보이스피싱은 예전에 한번 받아봤습니다.
당근 속진 않았죠.
근데 몇일 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한통 오더군요.
그거 수신자 부담 전화였는데 10초인가? 상대방 목소리를 듣게 해준 다음에 받을지 말지 결정하는거 있잖아요.
그래서 목소리를 듣는데 초딩아니면 중딩같은 목소리인데 ;;
내 아들이 납치됐다고 살리고 싶으면 <=== 여기서 시간이 끝나더군요 ;;;
정말 카피캣 같은 범죄가 많다고 해도...
철없는 애들까지 ;;
너무 황당해서 신고해서 혼좀 내줄려고 하다가 귀찮은 관계로 그냥 넘어갔습니다.
정말 세상 ;;
너무 황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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