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독사 나왓다는..

몇일전에 키우던 건강한 개가 이유 없이 죽었습니다.

몇일이 흐른뒤 오늘...

드디어 뱀이 모습을 들어 내더군요..

119대원?들이 와서 잡으려고 했는데. 하수구?로 들어가버려서 놓쳤습니다.

저희집은 완전 도시입니다.<광주 충장로 근처 걸어서 3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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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잡을 좋은 생각공유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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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피리 불면 하수구에서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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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스쟁이~ ㅋㅋ
임시방편으로 명반을 뿌려놨습니다.
그냥 살려주십시오...
하수구에 개구리를 풀면......
전 진짜 심각한데..
음.. 그럼

하수구로 다시 나와서 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면..

산(화학약품) 같은걸 조금 희석해서 하수구로 다량 흘러보내면 안될까요?
죽은 개의 복수를.. 위해서도..
쥐로.. 유인을....
와....저 같으면 밤에 잠이 안 올듯 싶어요 T.T
자는 중에 이불속으로 들어오면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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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잡아요.. 큰일나겠습니다.

근데 대부분 독사는 산속에 살지 않나요? 머리가 삼각형이던가요?
살모사 같은데..진짜 큰일이네요... 꼭 잡으세요

좀 짖는 개를 임시로 갖다 놓으세요.. 뱀을 느끼게 되면 바로 짖을테니.. 이때 잡아야 할 것 같은데요
돼지를 키우시면 먹지 않을까라는...
쫌 거리가 가깝네요. 전 나주에요.
무섭네요 뱀 먹이 주고 뱀 먹이에 독약 같은거 넣어서 하면 좋고
그 뭐지? 찍찍이 먹이 유인하면 좋네요.
ㅈㅜ택이신가요?
허거걱 독사요? 불안해서 잠을 어떻게 주무시나요? ㅜ.ㅜ
뱀이 화약냄새를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
군 사격장에 자주 출몰하던 뱀들이 생각나는 군요...


[http://www.sir.co.kr/img/emoticon/md18.gif] 믿거나 말거나...
하수구에 농약 투여하세요
음 저도 광주인데 ~~ 충장로에서 걸어서 한시간 거리인데 ~우리집 근처까지 온거 아닐까 걱정이네 음 ^
휘발유를 하수구 구멍으로 주입후.......
불을 붙여보심이 어떨지...둘중하나네요

집이 날라가던지 뱀이 날라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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