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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드디어..

· 2008-10-23 (목) 09:04:44 · 1235 · 5
어젯밤 드디어 밀크에게서 그르릉을 들었습니다.

푸하하하하하!!!


그르릉을 아십니까?

모르면 말을하지 마세요 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
|

댓글 5개

ㅋㅋ

고양이 혀바닥은 까칠까칠한거 아시져??

느낌이.. 참 묘한데..ㅎㅎ
고양이의 압권은 바로....

선.홍.빛.폭.신.한.발.바.닥.

몇 년 전에 접사로 찍어둔 사진들이 다 날라가서 증거를 댈 수가 없네요;
2008-10-23 (목) 09:33:06
오~~ 고양이하고 기싸움에서 지면 안됩니다.^^

고양이 어렸을 적에 한번 길러봤는데..

고양이는 자기가 주인이라고 인정한 사람한테만 잘해줍니다.
인정안한 사람은 맨날 할퀴고, 발톱세우고 합니다.
뭐 그렇더라고요.. ㅋㅋ

고양이보단 개를 오래 길러서..
개에대해서는 많이 아는데 고양이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침대에 누워있는데.. 제 배에 뽁뽁이를 하더니
위에 가슴위로 올라와 업드려 그르릉거리는 기분 아십니까??
후훗
경험해보신적 없다면~ 말을 하지마세요~ ㅎ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냥이의 보드라움에서 느껴지는 그 귀여움과 애교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죠^^

[http://lonecat.net/data/file/lonecat_photo/55a7d506_SNV12034.jpg]
이녀석은 잠꼬대도 합니다.
골골거리다가 이내 조용..(잠듬)
그러다가 끄응~ 하더니 쩝쩝 입맛다시고..
우왕(?)..... 쩝쩝쩝.. -_-
다시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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