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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근데 완전 괴물이군요...;;;
저런 고기 두번 낚다가는 명대로 못살것 같네요..ㅋㅋ
즐감했습니다.
낚시티비.. 전 즐겨 보아요.. -0-
언젠가.. 월척..낚아버릴겨..
제 옆에분이 대략 4-5kg는 됨직한 대형 광어를 잡으셔서
모두 박수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거에 비하면...우와~~^^
참 소박한 박수(?)였었네요..^^
입이 쩍 벌어진다...ㄷㄷㄷ
장난아니시다..저런 불굴의 의지
대단한 분이더군요.
물론 부인한테 큰 잔소리 이상의 공격을 감수하셨을듯..
(낚시 다니는 사람은 이상하게 부인이 싫어함. 드라마나 다큐에서도 그렇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