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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길 걸어오다가..

오늘 출근하려고 회사 근처에 다왔는데..

속이 휭~ 해서 우유 하나 사묵어야지 하고 편의점 근처로 걸어가는데..

엄청남 포스에 아가씨가 지나가는것이였습니다..~~

쳐다 보았죠.. 음청 이쁨니다.. 연애인인줄알았어요...

잠시 처다보고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나왔는데..

재손에 들려있는건 담배 ㅡㅡ;; 주머니에 한값또잇는대.. 허버버..

재 우유를 그 아가씨가 훔쳐간것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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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가씨가 정신줄 끊어놓고 간게 아닐까요..-_-

편의점가서.. 김밥 두줄 주세요..
김밥집가서.. 레조1미리 주세요..
저도 정신줄 놓고 삽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 즐거우시겠요~~

제가 아는 사람은 아침에 그러면 하루종일 일도 잘풀리고 즐겁다 더라고요.. ㅎㅎ
일이 폭주라 꼭그렇지만은 안는거같은데요 ㅎㅎ
ㅎㅎ..그래도 이것 저것 복잡해진 머릿속때문에 만원내고 레종 1미리 사고 그냥 후다닥 도망치듯 나오는것보단 낫습니다. 내 아까운 거스름돈 7500원 ㅠㅠ..
올만에 글이네요. 다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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