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력이란



저희 과수원엔 한우가 7마리 살고 있습니다.
축사 한켠에 옥수수를 심어 한달전쯤 추수해서 말린후 한참을 먹였지요.
밭에 녀석들의 분비물을 퇴비로 쓸 겸 군데 군데 흩뿌려 놓았더니 그 속에서 옥수수가 자랐습니다.
나라에서 하는 배 수매 때문에 우울하던 제가 벤뎅이처럼 느껴졌습니다.
저 옥수수처럼 X같은 현실에서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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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똥싼 녀석 잘생겼군요..특히 입술이 섹쉬 합니다^__________^
저 녀석만 숫놈이고 6마리는 암놈입니다.
엉덩이는 가히 예술입니다 :0
이름은....[강쇠]
어릴때 여물주던 생각이...ㅎㅎㅎ
[http://www.sir.co.kr/img/emoticon/tellme.gif]
똥싼녀석;;;

[http://www.sir.co.kr/img/emoticon/md48.gif]
ㅋㅋ
저 녀석들 똥이 우리 농장 맛의 비결입니다 :)

[http://www.sir.co.kr/img/emoticon/sg8.gif]
구수한 똥냄새가 그리워지는군요..
한가하실때 가족분들이랑 놀러 오십시요.
택배로 저걸 보내 드리기엔 솔찬히 애로사항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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