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콤프레싱의 무서움

꼴랑 18분 정도 되는 640*480 30프레임 동영상 프리미어에 넣어 편집하려니 코덱문제인지 에러뜨길래 버쳐덥으로 무압축 avi로 디콤프...
저만 그런건지 디카로 찍은 동영상은 항상 프리미어에서 안먹더군요.
그런데 작업중 갑자기 용량부족 팝업이 뜨네요?..
c드라이브 용량은 파티션 작게 잡아서 용량이 좀 작죠..
여유공간이었던 15기가 한큐에 먹어버리고 도중 용량부족으로 에러
여유있는 다른 드라이브에다 작업시키니 30기가에서 완료됩니다.
꼴랑 VGA사이즈 18분 길이 동영상이 30기가.....
mpeg2,divx,xvid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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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음 저도 똑딱이로 동영상을 프리미어에서 수정할려고 치면, 파일은 불러와 지는데, 재생시 화면이 끈키거나 멈추더군요.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윈도우 미디어 인코더로 avi파일을 wma로 바꿔서 쓰고 있습니다.
잘읽어지더군요.

동영상을 똑딱이로 찍는데 이게 코덱이 MPEG1인가 하는 옛날 코덱을 써서 용량이....
버츄얼덥에서 자르고 곰인코더로 인코딩하고~
아...몇년전에 나도 베가스 좀 썼었는데.. (뮤비 같은거 제작이 재밌어서 꽤 빠졌었는데)
이젠 하나도 기억 안난다는 ㅡㅡ;;

동영상 편집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고요 (직업이 아닌 취미로)
동영상을 만지작 거리면 이상하게도 고성능 pc로의 업글 욕구가 마구마구 솓구칩니다...
편집은 베가스가 프리미어보다 가벼운 것 같기도하고 인코딩도 잘 되는 것 같던데...
다음엔 베가스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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