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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쉬고파!!!

12월부터....7월....
아직도 쉴 기미는 안보이고....
정말 쉬고잡다!....
마음둘곳이 없네요!

어디 마음둘만한 곳이 없을까요... 그누사랑모임이나 가볼까!

어케 허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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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전 몇달을..... 그렇게 술만 마신적도 있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가... 아시죠?
한주동안 계속 술을 마셔되었답니다.
쐬주 한잔 하세요.. 지금 저 처럼......
그러면.... ?
세상이슈
19년 전
쉬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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