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코딩

노자의 이야기 라네요..

· 17년 전 · 1201 · 10
어느 댓글에서 퍼왔습니다.

위대한 현인이 권력을 쥐고 있을때,
백성들은 그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

그리 현명하지 않은 사람이 권력을 잡을 때,
백성들은 그의 명령에 따르며 그를 찬양한다.

더욱 현명하지 않은 사람이 다스릴 때는,
백성들은 그를 두려워한다.

그러나 그보다 훨씬 더 현명하지 않은 사람일 경우에는,
백성들은 그를 경멸한다.

지금처럼 금융위기와 경제사정이 어려울때 되새겨볼 만한 글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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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공감 300배 !!!!!
공감 3000배 !!!!!!!!!!!!
공감 30000배 !!!!!!!!!!!!!!!
공감 300000배!!!!!!!!!!!!
씁쓸하지만 공감대가 형성되네요.
정말.. 씁쓸하지만.. 공감... -_ㅜ
존재감 없던 노태우 = 위대한 현인
사랑 받았던 노무현 = 별로 현명하지 않은 사람
삼청 교육대 전두환 = 더욱 현명하지 않은 사람
동물과 비유 되는 2MB = 아주 덜 떨어진 사람

그냥 윗 글과 비교해서 요사이 권력자를 써봤습니다.
조용히 임기 무사히 마치고, 청문회도 없었던 노태우씨가 가장 현명 했었군요;
전 노태우 시절에는.. 어려서.. 몰랐고...
김대중때에도 어려서 몰랐고.. 당시 중?고등학생..

노무현때에는.... 군대에 가 있었고;; 제대하고.. 몇년? 있었는데.. 공부하기 바빴고.. ㅋㅋ

2MB때에.. 사회에 뛰어 든다고.. 준비중인데.. 막막하군요;;; ㅎㅎ

저에게 있어서는.. 2mb 이전의 인물들은.. 잘 모르는 사람...
2mb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ㅋㅋ
공감...
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어처구니 없군요 ;;
2mb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2)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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