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1년 어학연수에 캐나다나 뉴질랜드에 군대이민이라...ㅡ,ㅡ
제가 일전에도 글을 적었듯이..저는 이민을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하다 보니 유학이나 이민을 보내주는 업체(라고 적고 브로커라고 읽는다)분들도 알게되고 소 뒷걸음 치다 쥐 잡듯이 유학원이나 이민송출업체(라고 적고 브로커라고 읽는다)의 홈페이지도 몇개 만들어 줬습니다.
그런데 리뉴얼 작업을 하다보니 새로운 상품(?)이 나왔네요..ㅎㅎ
이걸 3년전에만 알았어도 갔을껀데..ㅠ.ㅠ
요즘 새로나온 상품이 필리핀에서 1년 어학연수를 한이후 캐나다나 뉴질랜드 군대에 군입대이민(?)을 시켜주는 상품이더군요. 히스패닉계나 아시아계가 가장 완벽하게 이민갈수있는 방법이라고 소개되더군요..군대의 강도는 한국군대 갔다온 사람이면 널널하게 생활할수있는 수준이라하고..
대충 읽어보니 브로커가 필리핀 1년 어학연수 이후 군입대 자원이 부족한 캐나다나 뉴질랜드에 직업군인으로 들어가서 눌러앉던지 돈을 모은다는 건데..
찌라시를 잘 만든건지 30살인 제가 혹 하더군요...^^;;;;
우리나라와는 달리 군인대우도 좋을꺼고 봉급도 직업군인이면 우리나라 봉급쟁이보다는 많을꺼고..시민권도 바로 나오고..
우리나라도 가고싶은 군대, 이민오고싶은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그 반대인지라..
일을 하다 말고 이런 상품이 나올 정도면 젊은이 들이 참 많이 다른 나라로 가는구나 하는 서글픔이 생기네요..ㅠ.ㅠ
저도 이민을 준비 중이지만, 젊은이들이 취업이나 돈을 위해 다들 나라를 떠난다는 생각을 하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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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혹 미국으로 오실예정이시면,
요즘 미국은 경기가 안좋은데....각오를 단단히 하셔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