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CEO 제리양 그만 둔다고 하네요 ..

올해 40세인 제리 양은 야후의 공동 창립자로, 2007년 6월 CEO자리에 올랐는데,
지난 2월 MS의 인수제안에 대해 잘못 대처했다는 이유로 야후 주주들로부터
많은 압박을 받아왔다. 당시 MS는 인수가로 주당 33달러,
전체 450억 달러를 제안했지만, 양은 이 가격이 너무 낮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2062

MS가 사준다고 할때 후딱 넘겼으면 괜찮은데 ..
야후도 이제 끝인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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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제리 양... 똥줄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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