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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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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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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최고의 유머로 자게를 꾸몄던..
이젠 썰렁합니다.
1~2년새 세대 전환 된것 갔습니다.
세월은 가고
추억은 묻어나는
그러기에 오늘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세월이 가면 뭐든지 변하겠지요..
즐거웠던 저도 이제 우울증이
도져서 돌아왔습니다. ㅠ.ㅠ
근데 낮익은 회원님들이 많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