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퇴사를 합니다.
2007년 6월부터 다녔던 회사를 드디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가장기쁜건.. 웹에이전시를 떠난다는것입니다.
애인의 만류로인해.. 프리랜서를 못하는게 아쉽지만..
꽤 괜찮은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조건도 지금보다 훨신 좋습니다.
여러분 아직 에이전시에서 힘들게 일하고 계십니까?
벗어나십시오!!!!
^__________________^/
부럽쥐요? ㅋㅋ
가장기쁜건.. 웹에이전시를 떠난다는것입니다.
애인의 만류로인해.. 프리랜서를 못하는게 아쉽지만..
꽤 괜찮은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조건도 지금보다 훨신 좋습니다.
여러분 아직 에이전시에서 힘들게 일하고 계십니까?
벗어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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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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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할려면 힘들겠는데요.
요즘 같은 때는 우선 자리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 직장에서 월급 줄여도 충성! 하고 계십시요.
IMF 때도 처음에는 어떻게 되겠지...하다가 몇개월 지나고 진짜 추운 맛을 알게 됩니다.
내년초가 진짜 걱정되는 때가 될것 같습니다.
결국 살아 남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
애인분께 살려 줘서 고맙다고 미리 절하십시요...ㅋㅋ
먼저 프리를 그만두고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기신거.. 이게 진짜 최고입니다.
도레미님 말씀처럼 ㅋ
암튼 화이팅예요 ^^
차후엔 오너가 되시길 바래요.
^^
깔끔한 게시판 스킨 잘 쓰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에이젼시가 안 그렇치만
10시출근 6시 퇴근하는 에이젼시도 있삼 (울회사포함 3곳을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