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쩌란 말이냐...

레이
· 22년 전 · 6592 · 5
저희집에 알래스칸말라뮤트라는 강아지가 두마리 있습니다.
썰매끄는개로.. 암수 한쌍입니다.
제키가 172인데..일어나면 저보다 큰거 같습니다.
마당서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도 못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사를 가야할꺼 같습니다.
이곳에서 살다간 스트레스받아서 죽을찌도 모르거든요.
1년넘게 키운 똥개두녀석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신랑친구이자 내 친구인 성남사는 친구가.. 방빈다고 들어오랍니다.
성남.. 가고싶습니다.
대구와서 힘든일이 너무 많아서.. 가고는 싶은데...
이너무 똥개 두녀석이 또 발목을 잡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이녀석들....................
이것들이 이케 내 발목을 붙잡을꺼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어쩔수 없이 이곳에서 있어야 하는건지..
독하게 맘먹고 이곳을 떠나야하는건지...
심각하게 고민되는 밤입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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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홧팅.. 포인트용용.... ㅠㅠ
무릎방지 위원회 입니다.
???
맞는 말인 것 같아요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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