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의 추천 야참입니다..^^;;
저는 방에서 화로를 쓰기 때문에 숯불위에 고구마, 감자, 가래떡 같은것을 올려두고 뒤집어 가면서 먹고 합니다.
^^;;;;;
http://gsu.co.kr/type6/item/item_show1.php?car=700&cha=2
위에 주소로 가시면 청동이나 황동으로 만든 화로가 있습니다.(아무관계없는사이트입니다)
저는 예전 분재 밑에 받치던 청동으로된 받침대를 망치로 잘 우그려서 쓰고있는데 ^^;;;
6만원~14만원정도면 집안에서 쓸수있는 전통화로를 살수있습니다.
나름대로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뒤적거리면서 오징어, 지포 구워먹기도 편하고 난방으로도 좋습니다. 숯이라서 돈이 거의 안들지요..다만 화재의 위험성이 있기에 아이가 없는 집에서만 사용해주세요~~
전 혼자 살아서리 그냥 막 사용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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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http://www.sir.co.kr/img/emoticon/sg26.gif]
으아아... 처절한 식탐에 몸서리쳐지는 시간이.. 꺼이꺼이~
[http://www.sir.co.kr/img/emoticon/md81.gif]
화로도 좋겠죠 ㅋ
다른건 퍽퍽해서 먹기 힘들어요..
호박고구마에.. 호일씌워서..
화로나..
직화구이 냄비에.. 구우면 맛이 일품입니다. ㅋㅋ
아, 정말 달고 퍽퍽하지도 않구요.
근데 정말정말 단 것은 좀 물릴 정도로 정말 달기는 달더라구요 ㅋㅋ..
밤고구마는 달콤하긴 하지만 먹다보면 마실걸 찾게 되고요.
올해 저희 호박고구마 기가 막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