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발자욱... ^^

· 2008-12-03 (수) 20:23:21 · 1388 · 4
안녕하세요.
모두들 안녕 하시지요?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치료를 받고 있는 중 입니다.
현재 기억이 오락가락 해서 퇴원 할 여지는 안되지만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보고 간답니다.
다만 공동으로 사용하는 컴퓨터라 로그인 하려면 백신 같은걸 깔아 검사를 해야 하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거의 로그인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뵙고 싶은 여러분들.
정말 그립습니다.
작년 이맘때가 간절히 생각이 나는군요.
여 튼 얼마 남지 않은 2008년을 잘 마무리 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아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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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프지 말라는 마지막 당부가 애잔하게 마음에 와 닿네요.
빨리 쾌차하세요.
2008-12-03 (수) 21:14:47
중명님께서도 빨리 쾌차 하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정말 빨리 돌아오셔야죠..
2008-12-04 (목) 13:22:39
늘 가본다고 하면서도 마음만 달려갈 뿐...
염려하시는 어머님 생각해서라도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조만간 지인들과 함께 한번 들르겠습니다.
막내별도 함께..
마음 편히 가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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