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홈페이지가 사정으로 인해 닫혔을때...

제작해준 홈페이지가 의뢰인의 사정으로(경제적,업종변경 등등) 홈페이지를 닫아달라고 할때
안타까운 심정이 듭니다.
만든게 없어진다고 하니까 안타깝고 의뢰인의 경제적 사정이나 업종 변경일때는 더 안타깝고....
제작자나 의뢰인이나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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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지금 계정이 없어서 외국쪽에 계정 살이 하는중이랍니다.
제가 만들어준 고객들의 홈페이지는 거의 몇달을 못갑니다..ㅋㅋ
대부분 업종변경이나 폐업...

그러나 중요한건 업종변경 대부분이 다시 저에게 제작을 의뢰한다는거....[http://www.sir.co.kr/img/emoticon/sg2.gif]
공감 공감
저도 동감!!..
많이 씁쓸하져..
큰맘먹고 사업하시는분들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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