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째라 정신..혹은 날 잡아 드슈~~
저번주 부터 거래처에 불려다니며 송년회 술을 받아 먹었더니..몸이 영 꾸질꾸질한것이..
어제14일이 일요일인데도..윗분이 부르셔서 가서 탬버린 쳐주고 새벽까지 술 먹다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과감하게 폰꺼두고 12시까지 잠자다가 등산 갔다 목욕탕 갔다가 국밥 한그릇 먹고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ㅎㅎㅎ
부사수에게 문자로 '오늘 형이 무지하게 겨울을 타네..내일 아침까지 찾지마라' 라는 문자 한통 보내줬습니다..ㅡ,.ㅡ
내일 출근했을때 회사 나가라고 하면 나와야 겠습니다.
내일부로 실업자가 될 확률 80%~!!!
넥슨 홍보부 부장님도 소녀시대 팬인지 넥슨 버블파이터에 소녀시대를 또다시 기용..ㅡㅡ
회사짤리면 버블파이터나 한 몇일 하면서 쉬어야 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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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난 노동의 노예인가..ㅠ.ㅠ
제주도내 관광지를 돌아다니고 있어요 어제까지 2주 다녔네용
살면서 제주도 관광지 한번도 제대로 해보지 않았다는 사실에 스스로 놀랐습니다. ㅋㅋ
중간엔 길도 헷갈려서 ㅋㅋㅋ 제주에서 평생 살았는데도 ㅡㅡ;;
암튼 일요일은 집에서 잠자거나 TV 보면서 쉬는것보다는 밖에 나가서 놀다 오는게
더 피로가 풀린다는 사실을 느끼게됩니다.
근데 배째라하시는데도 안 짤린다면 합세님은 회사에서 촉망받는 인재라는 사실인데
흠..좀 무섭군요 ㅋㅋㅋ
저는 제주도를 한 번도 안가봐서... 부럽네요...
참, 공부합세님 절대 안짤립니다...
원래 한쪽이 세게 나가면 저쪽이 수그러 들거든요....ㅎㅎ
면적은 서울보다 훨 큽니다. ㅡㅡ;;
걸어서 한 바퀴 도실려면 3박 4일 걸릴겁니다.
(예전 여행가 한비야님이 쓰신 책에 보니..ㅎㅎ)
피부 다타고 다리 쥐내려서 맨솔레담으로 마사지 하면서 자전거를 탔다는...ㅠ.ㅠ
고바위(언덕)이 의외로 많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