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부침개를 생각나게 합니다.
엉릉 퇴근해서
퇴근길에 막걸리 두어병 사서
부침개에 한잔 걸치면...
캬~~
엉릉 퇴근해서
퇴근길에 막걸리 두어병 사서
부침개에 한잔 걸치면...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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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출장 두어달 보내야 되는데..... ~
저는 간단하게...쇠주..한병 깠습니다...
아..
사우나에서 푹 담그고 나왔더니만.
벌써 다 깼지 뭡니까`~
헉~~
냄새가 끝내 줍니다. ^^
부침개는 안 부쳐 준다는군요... 낭패 입니다.
장미꽃 한송이를 사들고 올껄~ 쩝.
대략 두부김치에다가 먹어야 겠습니다.
음 그건...숭늉정도 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