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오늘의 명언

· 2008-12-18 (목) 17:45:34 · 1259 · 11
계약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에 대한 양보와 배려는 자신에게 칼이 되어 날아온다.

...
사실 저건 예전에 생각한거고 요즘은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

댓글 11개

한때 과도한 양보와 배려로 피봤던 1인.

수입 ↓ 혈압 ↑ 후회 ↗
아..... 명심해야겟습니다~!
2008-12-18 (목) 18:23:33
역시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2008-12-18 (목) 18:25:40
정말공감!!~
잘 키운 현금거래처 하나 열 외상업체 안 부럽다.
2008-12-18 (목) 19:50:56
ㅋㅋ 공감..
정으로 대해주면.. 정으로 보답하는 이가 있는 반면..
정으로 대해주면.. 더 내놔라고 윽박지르는 이가 있죠..
유독.. 한국 유저들이 그런거 같다는걸... 계쏙............. 느끼고 있는 중.. 특히 근 2년 동안 절감함.
ㅎㅎㅎㅎ
명랑폐인님의 이 짧은 글이.. 가슴에 팍팍 미친 듯 와닿죠잉...
작업을 하다보면 1-20% 부도율을 생각하고 맘 편히 먹고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든걸.. 내 손으로 직접 해야겠단 생각은 더더욱 합니다.
협업이나 기획/영업을 딴 통로 거쳐서 들어오면... 사단이 나는 확률이 높더군요...
후후..
2008-12-18 (목) 21:07:21
헙... ;;
2008-12-18 (목) 21:29:22
그러네요 -_-;; 우리는 까칠해질 필요가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md62.gif]
가슴깊이 전달되어 오네요. 감동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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