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저주받은’ 36~38살…저주의 끝은 어디

· 2008-12-25 (목) 22:26:21 · 1225 · 3
에효..남일이 아니네요...흑흑..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hn/5982/20081225n10120/

저주받은’ 36~38살…저주의 끝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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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08-12-26 (금) 01:52:47
훔.. 힘들죠.. 30대 분만아니라 전국민이 힘들죠 ..ㅜ
2008-12-26 (금) 16:42:01
휴 글 읽어보니 나랑 갑장인분의 얘기군요.
동감 100%네요.
1969년~1972년 사이의 사람들은 저주 받은 것 분명해요.
- 베이비붐 최대의 경쟁률을 예견받으며 태어났고,
- 오일쇼크 등으로 허리띠 졸라매는 시기에 초등학교 입학.
- 고교진학경쟁률 최고의 시험을 치며 중학교 졸업.
- 대학 경쟁률 최고 수준의 재수생 대란을 거치며 고교 졸업.
- 당연히 취업경재률도 상한가를 치는 즈음에...
- 사회진출 적년기에 IMF 사태로 취업대란 해고사태.
- 재취업하고 결혼할 즈음에 카드대란.
- 이전 경재인구와 비교할 때 많은 수의 비정규직 해당세대.
- 애들 학원비 왕창들어갈 나이 되고 몫돈 만들어야 할 때 2008년의 경제불황.
물론 전국민이 힘든데, 인생의 가장 중요한 고비마다 힘든 상황을 막닥트리게 되는 것도 흔한 일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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