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기사가 있어 하나 올려봅니다. ;;

천안경찰서 정보과 박현수 형사는 "암표상을 무조건 단속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경제 위기 속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서민 생계에 신경을 쓰라는 지시를 내렸기 때문. 박현수 형사는 "암표상도 서민일 텐데 경제난 속에서 암표상을 적발할 수만은 없다"고 털어놓았다. 프로야구 한화 오성일 홍보팀장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암표를 파는 사람을 대전에서도 볼 수 있다"며 암표상 조직을 서민으로 볼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자세다.

암표상은 없어져야 할 존재일까? 일부 경제학자는 암표가 희소자원을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암표가 수요와 공급이라는 자본주의 시장 원칙이 만들어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그러나 현대캐피탈 박성덕 과장은 "배구팬의 지갑을 털어 사리사욕을 채우는 암표상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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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에~ 도둑도 서민이니 단속하기 힘들겠군요...
멍청한 쥐박이 밑에 간신같은 어청수 밑에 또라이 형사들이 판치고 ;;;
4대강 개발도 절차무시하고 무조건 개발한다더니... 미칠꺼 같을 뿐이고...
뉴스보니 명박이 가족들이 개발하는 강 근처 땅 다 사놨던데..
에혀... 이렇게 당황스럽고 답답할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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