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권 드디어 나오는군요;;

10만원권은 언제 나오려나..

5만원권 부터 출발입니다~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9011411320597277&type=2&ERV1

헌데 "비공개요소는 위조방지를 위해 화폐에 숨어놓은 일종의 '암호'로, 일반인에 공개하지 않고 한국은행만 알고 있는 장치를 뜻한다." 요거..

뭘까요..

자석에 붙을까;

태우면 글자가 나오려나;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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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5천원짜리가 생각나는 건 나만 그럴까요? ^^
오홍~ 이런게 나오는군요 ㅎ 오천원짜리 하고 안 헷갈리게 조심해야겠어요 ㅎ
저는 천원하고 만원은 어두울때 헷갈려서리;;ㅋ
차라리 원색으로 가는게.. ㅋㅋ
저도 천원과 만원은 어두울땐 끄응;;
돌발 퀴즈!!!
Q. 5만원권에 숨겨져 있다는 비공개 요소를 한국은행 외부의 일반인이 찾아내는 데에 얼마 만큼의 시간이 걸릴까요? (사지선다에 익숙해 있는 '어린 백셩'을 위하야 보기 있음...)

1. 발행 뒤 한 달 안에...
2. 발행 뒤 반 년(6개월) 안에...
3. 발행 뒤 1년 안에...
4. 1년는 확실히 넘기지만 수 년 안에...
5. 한국은행이 밝히기 전에는 절대 못 찾아낼 것이다...

^^;;
발행하기 전에 샌다...
손행하기 전에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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