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에서 하는 당구대회인데,말이 당구대회이지 거의 관음증이 목적인 방송인 거 같네요.아무리 레이싱걸이 몸매로 먹고사는 직업이라지만여기 출연하는 분들은 자존심도 상하지 않는걸까요?(아래 사진과 글은 퍼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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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미 케이블 방송은 일본3류 방송과 다를바 없습니다.
자본주의의 나쁜점만 일찍 배운 우리나라는 몸뚱이도 결국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을..ㅠ.ㅜ)/
나름대로 사정이 있는거고 자기가 하고 싶어했을건데요...
세상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공존합니다. 내 생각과 남의 생각이 다른걸 문제시하는건 별로 좋지 않은 발상같습니다.
주제는 "방송"입니다. 개가죽님이 잠간 샛길로 빠진 것 같은 느낌....
음란하게 "보려고 만든 방송"과 속내를 뻔히 알면서 "보여주는 출연자", 그리고 버젓이 애들도 볼 수 있는 방송에서 전파를 타는 현실에 대한 생각입니다.
이런저런 사람은 공존하지만 남의 생각이 나와 다를수도 있다고 해서 무조건 "옳은 수도 있다"를 전제로 모든 걸 타협하는 생각도 옳지는 못한 자세인 것 같습니다. 개개인의 관점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공공의 善도 무시해서는 안돼니까요.. 안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