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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전쟁이 나도 결국 죽는 자는 일반국민이고
전쟁이 끝난 뒤 권력을 독접하는 자는 그 중요하다고 도망갔던 사람들이니,
결국 역사를 되돌아 보면 국민은 권력자를 위해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목숨을 희생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예) 징기스칸의 정복전쟁, 나폴레옹의 유럽전쟁, 알렉산더의 동방전쟁... 누구도 일반병사를 기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래도 알렉산더는 맨앞에서 싸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