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년 전
|
조회 1,270
|
|
|
|
17년 전
|
조회 1,098
|
|
|
|
17년 전
|
조회 1,143
|
|
|
|
17년 전
|
조회 1,094
|
|
|
|
17년 전
|
조회 1,096
|
|
|
|
17년 전
|
조회 1,247
|
|
|
|
17년 전
|
조회 1,772
|
|
|
|
17년 전
|
조회 1,158
|
|
|
|
17년 전
|
조회 1,084
|
|
|
|
17년 전
|
조회 1,095
|
|
|
|
17년 전
|
조회 1,091
|
|
|
|
17년 전
|
조회 1,126
|
|
|
|
17년 전
|
조회 1,166
|
|
|
|
17년 전
|
조회 1,190
|
|
|
|
17년 전
|
조회 1,328
|
|
|
|
17년 전
|
조회 1,152
|
|
|
|
17년 전
|
조회 1,320
|
|
|
|
17년 전
|
조회 1,144
|
|
|
|
17년 전
|
조회 1,110
|
|
|
|
17년 전
|
조회 1,142
|
|
|
|
17년 전
|
조회 1,101
|
|
|
|
17년 전
|
조회 1,238
|
|
|
|
17년 전
|
조회 1,116
|
|
|
|
17년 전
|
조회 1,119
|
|
|
|
17년 전
|
조회 1,123
|
|
|
|
17년 전
|
조회 1,345
|
|
|
|
17년 전
|
조회 1,096
|
|
|
|
17년 전
|
조회 1,154
|
|
|
|
17년 전
|
조회 1,090
|
|
|
|
17년 전
|
조회 1,186
|
댓글 9개
전쟁이 나도 결국 죽는 자는 일반국민이고
전쟁이 끝난 뒤 권력을 독접하는 자는 그 중요하다고 도망갔던 사람들이니,
결국 역사를 되돌아 보면 국민은 권력자를 위해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목숨을 희생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예) 징기스칸의 정복전쟁, 나폴레옹의 유럽전쟁, 알렉산더의 동방전쟁... 누구도 일반병사를 기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 그래도 알렉산더는 맨앞에서 싸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