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그누회원분 중에 한형님은 알고 계시는데..
그래도 자랑하고 싶어서리..ㅋㅋ
얼마전에 셋째를 얻었습니다.
에궁 창피해 이 나이에..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5&articleid=20090107065900187j5&newssetid=513
그누회원님들 건승하세요~
얼마전에 셋째를 얻었습니다.
에궁 창피해 이 나이에..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5&articleid=20090107065900187j5&newssetid=513
그누회원님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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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감사합니다 ^^ 관리자님
[http://pds36.cafe.daum.net/download.php?grpid=xTI5&fldid=23Me&dataid=12&fileid=1®dt=20071012000443&disk=32&grpcode=sionchi&dncnt=N&.jpg]
[http://www.sir.co.kr/img/emoticon/sg17.gif]
얼마후에 우리 네째가 나옵니다. ㅡㅜ: 감격의 눈물입니다.
한국에서는 아빠가 산모랑 같이 출산할때 못있죠?
전 3번 다 있었고 애들 탯줄도 직접 짤랐습니다.
축복 받으셨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