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친구랑 동업도 해봤고, 친구랑 자취도 해보고, 친구랑 운전연수도 하고, 같은 직장도 다녔습니다.
싸운적없고, 돈문제 생긴적도 없고, 지금도 가장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_-;;
친구랑 같이 동업하거나 직장다니면 심심하지 않고 같이 노닥거리면서 마음맞아서
회사생활 힘들때 퇴근후 호프집에서 얘기나누고하니까 너무 좋더군요.
그 친구랑 너무나 친하고 마음에 맞는다면 위의 걱정은 모두 쓸데 없는 걱정일 뿐입니다.
오히려 친구랑 싸우지만 않으면 즐겁게 일할수있게 됩니다.
전 지금 친구랑 하고 있는데요ㅋ 규모는 작지만 인터넷 사이트를 하나 개발했는데, 제가 기획하고 개발하고 유지 보수하고 친구는 중간에 참여하고 비용을 반반씩 대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손해일 수도 있는데 저는 친구랑 하는 것 자체가 좋더라구요.. 근데 모르죠 앞으로의 일은ㅋ 많은 분들이 반대하시네요.. 제가 아직 사회경험이 없어서 순진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아쉬운 것은 없습니다ㅋ
댓글 22개
뭐 솔찍히 아무리 좋은 친구라고 하더라도 돈 앞에서는 앞일을 예측하기 힘들죠..
잘되면 내탓 못되면 남탓 으로 돌리기 쉽고...
만약 일이 잘 안풀리면 친구랑 사이가 안좋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동업은 되도록이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이외에는 하면 대부분 안좋게 끝납니다.
성공에 가까워질수록. 또는 실패에 가까워질수록.
사이가 어려워질 수 있기때문에;;
친한 친구일수록 사업은 같이 안하는게 좋아요
설령 그놈이 등쳐먹더라도 끝까지 믿어줄껍니다.
경상도 싸나이들 전부는 아니라도 적어도 제 친구들은 등쳐먹을놈 아무도 없지안을까 싶네요.
멀어질까봐 사업못하는 친구가 무슨 칩굽니까 ^^
심지어 돈앞에는 형제도 부모도 없는게 요즘 현실입니다. ^^;;
현실적으로는 동업을 안하고 친구라도 잃지 않는게 현실이죠 ..
나중에 돈잃고 친구도 잃으면 .. 그때 후회를 한들 아무 소용 없으니깐요 ..
친구를 위해 모든걸 포기하실수 있다면야.....해야지요....^^
아주 친한 친구라면 가급적 동업 하지 마세요...^^
100%란 없는듯...
오히려 잘될수도 있고, 잘 안되도 친구랑 다시 우정을 쌓을수도 있고...
제 생각은 그렇네요 ^^;;
싸운적없고, 돈문제 생긴적도 없고, 지금도 가장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_-;;
친구랑 같이 동업하거나 직장다니면 심심하지 않고 같이 노닥거리면서 마음맞아서
회사생활 힘들때 퇴근후 호프집에서 얘기나누고하니까 너무 좋더군요.
그 친구랑 너무나 친하고 마음에 맞는다면 위의 걱정은 모두 쓸데 없는 걱정일 뿐입니다.
오히려 친구랑 싸우지만 않으면 즐겁게 일할수있게 됩니다.
서로 약이 되는 쓴 말을해도 삐지지 않은 사이면 더 좋고요.
전 친구랑은 안해 보고 지인들이랑은 해 봤는데..
거의 10이면 10.. 안됩니다.
그냥 혼자 하면 했지~~
2. 마누라가 있을때 : 하고싶지만 하면 안돼죠 ^^
99% 뒷통수 당하시거나 치실듯;
정말 돈때문에 틀어지고 문제가 생겼을때 돌아서고 한다면. ...
그건 그냥 그냥 친구일뿐이겠죠...
그건 벌써 친구가 아닙니다. 동업자일뿐...
친구는 자신의 비밀을 지켜주기 위해 밤 세워 집 밖에서 보초를 서준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