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스커트 태연 뒤의 카메라맨 아자씨

소시의 태연이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는데,

뒤쪽의 YTN 카메라맨 아자씨 표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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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표정이 참 진솔하네요~
표정 보면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하긴한데...
사실은 그냥 보는것 뿐 ;;
회장실이 급한 것일수도..
위를 향해 눈을 치켜뜨고 있는(분명 카메라로 하이샷을 찍는 거겠지요...) 여자분이 눈에 띄네요...무서버...^^;
치마 참.... 엉덩이만 가렸군요.
꽃보다남자 안보시나...... 거기 여학생들은 이것보다 더 짦은데?
저건 초미니가 아니고 그냥 미니죠
태연 팬인데. 키좀 더 컸으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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