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루님 글을 보공,...
움...
뭐 이런말 하는게 좀 그러킨 해도..
저 좋다는 여아에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22.. 그애는 20..ㅋㅋ
전 따로 마음에 두고있는 사람이 있구...
제가 마음에 두고있는 그녀는 다른사람 조아하는 것 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곡은 Real Group의 Substitute for Life 들으시겠습니다...
ㅋㅋㅋㅋ 첫 부분의 가사가 이렇다죠..
You love me and I love him.
He loves Her and She loves you.
That's the way the story goes~ㅋㅋㅋㅋ
이런게 세상인거죠~ 우후훗 -_-;; 아효효~
짤방. 아이수크림.
뭐 이런말 하는게 좀 그러킨 해도..
저 좋다는 여아에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22.. 그애는 20..ㅋㅋ
전 따로 마음에 두고있는 사람이 있구...
제가 마음에 두고있는 그녀는 다른사람 조아하는 것 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곡은 Real Group의 Substitute for Life 들으시겠습니다...
ㅋㅋㅋㅋ 첫 부분의 가사가 이렇다죠..
You love me and I love him.
He loves Her and She loves you.
That's the way the story goes~ㅋㅋㅋㅋ
이런게 세상인거죠~ 우후훗 -_-;; 아효효~
짤방. 아이수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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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작업하다 와야징..
맘에 드는사람을 선택하세요....
고백하고 실패하면 좋아하는사람쪽으로..
복잡하게 생각하지마세요
생각많이 하다 둘다 떠나버릴수도 있지도 모르니요.
그애는 절 조아하고 전 다른애를 조아한다는거..ㅋㅋ
고백은 이른듯..ㅋㅋㅋㅋ
암튼 뭐 인생의 묘미랄까..-_-;;
애타고.. 애태우는 ㅁㄴ이렂댜ㅐㄹ%^&**;;
전 여럿 사귀기보다 한명과 진득하게 가고싶네요 쿨럭..ㅋㅋㅋㅋ
생각 안해본 것은 아니나..
서로에게 상처되는 일은 안하는게 도리라 생각되어..
가볍게 사귀는거라도 신중히 하고싶네여 ㅋㅋㅋ
너무 그런가? ㅡㅡ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