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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대회 수준이었다면 좀 모자란 유머 감각이고...
진짜로 그랬다면 개념없는 사람이고...
직장과 일자리가 장난은 아니죠...
저 같음 정색하고 충고 한 마디 해주고 쓰레기통으로 고고싱 시키겠습니다.
그 명함을 우습게 보는 사람은 하는 일도 우습게 봅니다.
제가 나이가 좀 돼서(?) 그런 지는 모르겠지만...죄송...
저는 정직과 성실과 예절을 봅니다.
정직하고 성실하지만 예절이 없는 경우도 아니라고 봅니다.
일반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도 아닌 이력서 입니다.
저도 윗 분들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땡~ 입니다.
채용하겠습니다.
사람한번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직종군에 따라 좀 다르긴 하지만....지금 저 이력서라면 써비스업종일 것 같고요...
제가 그 써비스업의 인사권자라면 일단 무조건 면접을 볼 것 같습니다.
재밌는 사람이 성실하다면 금상첨화일 것 같은데요^^
한 번 면접볼 흥미는 끌리는 군요..
면접하면서 어떤 의도로 이력서를 썼느냐고 찬찬히 의도를 파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같은 구직이 하늘의 별따기인 세상에서 누구라도 눈에띄는 이력서/자.소 를 제출하고 싶을테니..
의도된 이력서라면,
일단 면접만보면 성실함과 예의를 보여줄수 있다고 자신하는 건지도 모르지요..
껍데기는 그냥 껍데기일 뿐입니다.
껍데기만 보고 안의 내용물을 놓친다면, 경영자들의 경영능력도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ㄸ ㅗ ㅇ 으로 덮여진 진주도 그냥보면 ㄸ ㅗ ㅇ 덩어리 아닌가요? ㅋ
꾸준히 오랫동안 무던하게 있는 직원이 때로는 최고의 직원인 경우가 많습니다.
튀고 개성강하고 주장이 강한 직원은 작은 기업에서 이직할 확률이 너무 높아요.
서비스업이면 채용 할 만하네요
아무래 그래도 잠자리는 완전 쌕시는 ㅎㅎ
일단 영업파트로 ㅎㅎ
이런 사원두면 재미있을것 같군요
천편일률적인 이력서 속에서 눈길을 끌도록 작성하는게 중요하다지만, 저 경우엔 딱히 튀는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도 없고...그냥 성의가 없다는 생각밖에는 안들어서 안뽑아요.ㅋㅋ
관리자님의 생각은 ??...
재치나 유머 4차원적인 사고방식.. 무대포정신들이 필요한 직업이라면
채용해서 사람으로 만들어 볼 의향도.. ㅋ ㅋㅋㅋ
개발이나 내근직으로는 영~ 아니지만, 영업쪽이라면 이런 인재가 필요합니다.
똘끼있는 인재가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무슨일을 냅니다..^^
영업뿐만 아니라 창작성을 요구하는 업종에도 저런사람이 필요하죠
저런건 누구나 할수 있는 일반적인사고가 아니기에..
영어가 안되도 미국 지사장으로 보내기도 했고.. 모터 만드는 회사라나?
그 회사에선 사장이 사원들 모아놓고, 우린 목숨 걸고 안되는거 없이 무조건 되게 하는게 목표다..
그런 마인드로 일을 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제품으로 승부했고, 제품소개하는 사람이 말이 형편없고, 우리꺼 진~짜 끝내줍니다. 이런 말밖에 할 줄 몰랐지만 사람들은 너무도 차이나게 뛰어난 제품의 질을 보고 구매를 결정했다고 하죠..
스피릿으로 승부한 그 회사..
무엇이든 실력과 승부수가 필요한 시기에 어떤 인물이든 그에게 던진 일들을 탁월하게 잘해낼수 있다면 필요한 분야에 뽑을 인재를 천편일률적인 영어/말솜씨/공통적인 스펙 가지고 뽑으려는 것만이 성공을 가져다주는 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