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다 이런 글을 봤습니다. 공감하시나요~

우리 신랑 때문에 웃겨 죽겠어요.
이것도 직업병일까요?

전 철학과 정치를 전공한 전형적인 문과 여자인 반면,
남편은 컴퓨터공학과 출신의 전형적인 공돌입니다!

오늘도 그는 10년 차 프로그래머답게 공돌이식 유머를 던지고 혼자 흐뭇해하고 있는데..
이 정도면 심각한거 같아서요 -_-

바로 자신의 담배케이스를 들이밀며 
‘김여사(우리신랑이 날 부르는 나름 애칭) ..이거 익스플로어 로딩아이콘이랑 닮았지?’
이러고 있습니다.

 

14135E1A49A4BECF71E7CE

 

담배 심볼을 보고, 저런걸 생각하다니요 ㅎㅎㅎ

남편의 Script와 function 타령에 익숙해지니…이런 식이네요 ㅋ

정의가 영어로 뭐냐는 질문에
Justice라 대답하는 아내와
 definition이라고 답하는 것 정도의 차이.. 아름답죠..
(공대생 분들은 공감하시죠?)

결과, 프로는 아름답다고 마무리 하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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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헉 전 one 첨봤는데 진짜 닮았네요 ㅎㅎ
둘다 옥가락지를 빼꼈군요.
[http://www.sir.co.kr/img/emoticon/sg21.gif]
http://cfile243.uf.daum.net/image/14135E1A49A4BECF71E7CE <
[주소따라가야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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