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다가오는 돈데이 화이트데이...

· 2009-03-02 (월) 17:37:17 · 1197 · 2


남자분들..
또 지갑이 열리어야할 듯...
상업성 깊은 날들 때문에..
안그래도 훌쭉한 지갑이..
자꾸.. 자꾸만...
그래도..
여친과 (아내:기혼 시) 어머니에겐..
작은 정성을 표해야겠죠..?
돈 몇 만원으로....
소중한 아들래미.. 소중한 남친으로..
약간 더 업글될 수 있을테니.. 흐흑..

아는 형님께서..
좋은 소스를 주셔서..
1년 반만에 차익을 얻긴 했으나...
기분이 좀 좋지 않네요.
이명박 각하께서.. 어정쩡한 경제팀을 이끄시고..
이 어려운 환란에..
개그들 많이 배포하시니...
웃어야할 지. 울어야할 지...
형님의 권유로 그냥 차익의 1/5을 기부하는걸루.. 맘의 위안 삼아봅니다.
|

댓글 2개

초콜릿 못 받았으니 걱정이 없습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sg26.gif]
주변의 소리를 느껴보자는 OOO 1악장이나 즐기면서 초콜렛 받은 사람일지라도 돈을 안쓰는겁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md45.gif]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1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3-02 조회 1,257
09-03-02 조회 1,231
09-03-02 조회 1,216
09-03-02 조회 1,205
09-03-02 조회 1,210
09-03-02 조회 1,221
09-03-02 조회 1,198
09-03-02 조회 1,464
09-03-02 조회 1,192
09-03-02 조회 1,301
09-03-02 조회 1,246
09-03-02 조회 3,696
09-03-02 조회 1,234
09-03-02 조회 1,335
09-03-02 조회 1,237
09-03-02 조회 1,217
09-03-02 조회 1,597
09-03-02 조회 1,206
09-03-02 조회 1,168
09-03-02 조회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