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과 소비

· 16년 전 · 1149


아.. 제대로 가격 뜨는군요..
계쏙 뜨지만..
추가 수입분들에 대한 것들은.. 환율을 그대로 반영한 것들이라선지..
가격들이 죄다 폭등해버렸네요.
이거 저거 소비를 하려고 해도..
좀 많이 정도가 아니라 거의 가격이 미쳐버렸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자연스레...
지갑을 닫을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사려고 하는 것들이 24~47% 정도씩.. 급등했네요..

자국에서 생산되는 것들이 보다 포괄적이고 깊이 있어지길 바램해보네요.
국내서 제작 못하는 것들이.. 의외로.. 많은거 같다는...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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