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비 내림이 그리운 날....


주말에 비가 온다던데.....
은근히 비를 기다리고 있네요.
작업 때문에 될 지는 모르겠으나..
컴을 함 끄고.. 조용한 방에서...
세차게 내리는 비 소리를 들으며..
책 한 권 읽고...싶어지네요..


평온하고..
한가한..
봄날을 살며시 느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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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한편의 시 같네요 ^^
부산에 계시는줄 아는데,,
양산 여기도 날씨가 많이 꾸물합니다.

잠시후에 범어사에 바람이나 쐬러 갔다 와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비 오면..
파전에 동동주나...
순대볶음에 소주 한 잔이라도... ^^
시 같네요...

정말 비 내리는 날이면...
이거 저거 하면 어울릴 듯 한 것이 많은 거 같아요.
다만.. 어찌 보면 청승스럽게 보일 수도 있기에 약간 주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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