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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6 (월) 08:10:49 · 1865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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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축하드려요... ㅎㅎ
성적에 걸맞게 뛰어난 사고와 판단력도 있으리라 짐작해봅니다.
부디.. 사회 지도층과 정치인들처럼 썩은 사람이 되지 않길 바램해봅니다. ^_^
오오 축하드려요~
고등학생도 장학금을 받나보네요? +_+
우리 큰애도 어린이집에서 신동으로 통해요 ^^
2009-04-06 (월) 10:28:43
아이고 배야~~

축하드립니다.
2009-04-06 (월) 10:32:48
우와~ 그 어떤 일을 수주하는것 보다 삶의 큰 활력소가 되실것 같네요~ ㅊㅋ
제가 장학금 2배 드릴테니...

우리 애랑 바꿉시다...^^
댓글답니다. ^^
배 아픈건 절대 아니고요 ㅎㅎ
음...

역쉬...
재경아빠님께 축하드리고 싶진 안구요ㅠ.ㅠ

재경아...
장하다...축하한다...
축하합니다..^^
톡톡히 효도를 하시네요.. ㅋㅋ
아~이~고!!!!
배야!!! 철퍼덕~~~~~~~~~~~~~~~~!!!!

얼마전에는 어느분이 딸얘기 하셔서
힘들었는데!!!!

오늘은 아들로 죽네요!!!

제가 입원하는 순간까지 계속 발전하기를!!!!!!!!!!
2009-04-06 (월) 16:26:30
재경아빠님 축하드립니다.

위의 일현님의 글..이하동문입니다.^^
2009-04-06 (월) 18:50:37
직장들어가서 들어간 전문대 이악물고 학년수석을 놓치지않았으나..졸업후 800만원 까나가고있습니다.
책도안사고 공부했는데.수순하게 교재비빼고 학보사 이딴거안내고 졸업앨범비안내고.순수등록금만800이내요...장학하면 전액인줄알앗던 제착각....ㅡ.ㅡ;;
2009-04-06 (월) 21:04:42
공부잘하니 이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ㅎㅎㅎ
2009-04-06 (월) 21:45:03
재경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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