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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날이 어떻게 지나간건지 ....

더위탓 이라고 해두어야 속이 편할것 같습니다.

피곤한데 눈은 말똥말똥 ....

사이트가 열리니? 좀 덜 답답 하네요.

허전함을 뭘로 채우나 고민을 했었다는 ....


시원한 밤 보내고들 계신가요?

엄청 시원 하네요.


궁시렁: 동트는 해를 보러 산에를 갈까
그냥 잠을 잘까 고민중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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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네 ....
그런데 바람을 쏘이고 왔습니다.
긴장이 풀려서 인지 막 졸음이 쏟아지는데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여름은 충분한 잠을 자 두어야 한답니다. ^^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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