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도메인이 **5sports.co.kr 을 가지고있습니다.
이 도메인을 어느분이 저에게 구매해서 스포츠 용품 관련으로 쇼핑몰을 한다는데..
그렇게 이야길 하다가 그분이 익스 주소창에 도메인을 치는데...
스포츠 철자를 틀리시더군요...30대 후반이신데...
제 머리에 팍~ 스치는 생각...
사람들에게 365스포츠를 알려도 결국 사람들은 네이년으로 쳐서 들어 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글 도메인은 솔직히 100명중에 2~3명이 들어왔었고...
흠...
우리같은 업종 관계자가 아니면 역시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5자 이상되는 철자의 사이트 주소는 그냥 네이버에서 쳐서 들어오는건가요???
이런 유저인터페이스나 사용자관측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들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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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냥 링크 타거나 대부분 네이버 다음 야후 검색 ..
어자피 검색 하면 다 나오는 시대라 .. 그누보드 들어 올때도 네이버에서 그누보드라고
치고 들어 오는데요 ;;
아무래도 도메인 뒷부분이 .com인지 .co.kr인지 .net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영어 타이핑을 귀찮아 하는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닥터귀염님 처럼 정말 인지도가 높고 오래된 사이트가 되면 자연스럽게 도메인 주소도 방문자들의
손에 익어가겠죠.^^
요즘같은 경우엔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보다 더 생각해야 할것이 타이핑하기 쉬운 도메인이 더 좋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최근 의뢰한 의뢰자에 도메인입니다.
네이년의 편리성?이 클라이언트들의 개념을 좀먹고 있는~!
1) 짧고 연상이 쉬운 도메인.
2) 자판 공통 동선에 대한 배려.
3) 도메인과 홈페이지 컨텐츠와의 연계성.
제가 보통 도메인을 찾을때 생각해 보는 것들입니다. 물
론 거의 모두가 공통으로 저런 생각은 하겠죠?
아참?
낙장 도메인?(실수로 들어 오게 될 확율이 높은 도메인)을
여유가 되신다면 미리 구매하시는 것도~!
영어 울렁증있는 분들은 타이핑도 매우 싫어 하신다는..
영문타이핑도 어렵지만 한영자판 전환하는 것도 귀찮고...
저 같은 경우는 뭐든지 네이버툴바에서 검색해서 들어갑니다.
제가 예전에 이 주제로 포스팅했던 글입니다.
김중태님이 트랙백까지 하셨던...^^
참고하세요.
http://haandle.tistory.com/3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