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빠불당님 제주도분 이시죵?

· 2009-04-25 (토) 08:40:07 · 1749 · 3
뜬금없이 미래의 아내가 하는말이 ....

"자기 나 제주도 바닷물에 퐁당 몸좀 담그고 똥돼지 먹고싶오"

지갑을 열어보니 40만원....(1만원 현금 39만원 카드에있음)

암담합니다.. 겨우 갚을꺼 갚고.. 이제 겨우 홈페이지 간단한 페이지 작업해서

5만원 이리이리 받아내서 손익분기???? 를 넘긴게 39만원입니다..

돈은 어차피 일을 하면 벌리는거니 뒷전이고 7~8월달 정도에 갈 예정인데

아빠불당님 제주도를 가면 꼭 이건 해봐라 라는 여행지도좀 부탁드립니다 ^^

아참 그리고 개가죽님 렌터카 포터는없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농담이구요 나중에 시간내서 연락좀 드리겠습니다

전화번호는 알아서 제가 찾겠습니다~ 찾는 재미 윌리를 찾아서~
|

댓글 3개

2009-04-25 (토) 08:54:23
불당님은 그냥 서울에 사시는데여~ 강남쪽에여~ ㅎㅎ
2009-04-25 (토) 10:14:33
개가죽님이 제주도 거주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
sd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7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4-25 조회 1,495
09-04-25 조회 1,750
09-04-25 조회 1,244
09-04-25 조회 1,320
09-04-25 조회 1,414
09-04-25 조회 1,220
09-04-24 조회 1,280
09-04-24 조회 1,742
09-04-24 조회 1,223
09-04-24 조회 1,283
09-04-24 조회 1,894
09-04-24 조회 2,429
09-04-24 조회 1,220
09-04-24 조회 1,221
09-04-24 조회 1,473
09-04-24 조회 1,486
09-04-24 조회 2,359
09-04-24 조회 1,818
09-04-24 조회 1,914
09-04-24 조회 1,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