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에 빠져.. - _-;;;
총각 이후로 집에서 게임은 거의 안하고 살아왔는데.. 요즘엔 아기와 아기엄마가 잠이 들면 밤 늦도록 게임을 하고 잡니다. 생각해보면 그다지 신나지도 않은데 밤만 되면 컴터 앞에서 방(조인 할 방이름)을 기다립니다.
어느정도 중독성이 있는 건 이해하지만 왜그런지.. 그 시간에 다른 것 할 것도 많은데...
요즘 하고 있는 게임은 워크래프트삼 프로즌쓰론으로 배틀넷에 접속해서 하는 유즈맵세팅 게임입니다. 포에버와 카오스 두개가 있는데 두가지를 통상 도타라고 합니다.
포에버는 하는 사람들이 고수만 남고 많이들 카오스로 빠진 상태인 것 같구요.
저도 카오스를 합니다.
확 지워버릴까!! 차마 그러진 못 할 것 같고.. - _-;;
ㅇ ㅏ ~~~
어느정도 중독성이 있는 건 이해하지만 왜그런지.. 그 시간에 다른 것 할 것도 많은데...
요즘 하고 있는 게임은 워크래프트삼 프로즌쓰론으로 배틀넷에 접속해서 하는 유즈맵세팅 게임입니다. 포에버와 카오스 두개가 있는데 두가지를 통상 도타라고 합니다.
포에버는 하는 사람들이 고수만 남고 많이들 카오스로 빠진 상태인 것 같구요.
저도 카오스를 합니다.
확 지워버릴까!! 차마 그러진 못 할 것 같고.. - _-;;
ㅇ 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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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재미 없던데요. 어렸을때는 오락실 주인 아저씨가 500원 주면서
이제 그만 가라~ 했을 정도 였는데 .... 게임이 언제부터 인가
싫어 지더군요. 음 ....
저는 컴퓨터 그렇게 오래 했어도...
아직도 스타 도 못합니다
고스톱 한번 안쳐봤다면 이해 되시나요?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서 피씨방 다닌적도 있어요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