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통 감기몸살을 앓고..
요즘 감기 독하다는 소리만 들었지..
설마 제가 걸릴 줄은 몰랐네요..
온몸 삭신이 안 쑤시는 곳이 없이 얼마나 쑤시고 아프던지..
딱 죽다 살았습니다.
병원에 가지 않았으면..아직까지 죽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침, 돼지 독감때문에 세상이 시끄러울 때라..
'혹시? ....'하며 우스게 소리로 제게 묻던데..
전 외국인 근처에도 안 갔는데..절대 아니겠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설마 제가 걸릴 줄은 몰랐네요..
온몸 삭신이 안 쑤시는 곳이 없이 얼마나 쑤시고 아프던지..
딱 죽다 살았습니다.
병원에 가지 않았으면..아직까지 죽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침, 돼지 독감때문에 세상이 시끄러울 때라..
'혹시? ....'하며 우스게 소리로 제게 묻던데..
전 외국인 근처에도 안 갔는데..절대 아니겠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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