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통 감기몸살을 앓고..

· 16년 전 · 1120
요즘 감기 독하다는 소리만 들었지..
설마 제가 걸릴 줄은 몰랐네요..

온몸 삭신이 안 쑤시는 곳이 없이 얼마나 쑤시고 아프던지..
딱 죽다 살았습니다.

병원에 가지 않았으면..아직까지 죽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침, 돼지 독감때문에 세상이 시끄러울 때라..
'혹시? ....'하며 우스게 소리로 제게 묻던데..
전 외국인 근처에도 안 갔는데..절대 아니겠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년 전 조회 1,235
16년 전 조회 1,173
16년 전 조회 1,321
16년 전 조회 1,396
16년 전 조회 1,172
16년 전 조회 1,865
16년 전 조회 1,458
16년 전 조회 1,267
16년 전 조회 1,209
16년 전 조회 1,903
16년 전 조회 1,144
16년 전 조회 1,276
16년 전 조회 1,143
16년 전 조회 1,213
16년 전 조회 1,121
16년 전 조회 1,211
16년 전 조회 1,141
16년 전 조회 1,292
16년 전 조회 1,787
16년 전 조회 1,318
16년 전 조회 1,201
16년 전 조회 2,226
16년 전 조회 1,118
16년 전 조회 1,280
16년 전 조회 1,471
16년 전 조회 1,080
16년 전 조회 1,236
16년 전 조회 1,223
16년 전 조회 1,176
16년 전 조회 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