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검색순위에 "배추도사" 보고 잠시 흠칫..

별 생각이 없었던건지...
순위에 배추도사를 보고... 아무 이유 없이~
SIR의 프로그래밍 고수 배추님이 생각이 나버렸습니다.
"헉.. 대박이닷 이게 뭐지?"하고 클릭했는데..
비록.. 원래 배추도사 분장 어쩌고 저쩌고였지만..
순간.. 놀라긴 했네요.
이제 SIR에 계신 분들도 기사에 뜰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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