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물가의 법칙

| 환율이 올랐으니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환율이 떨어졌으니 그 동안 고환율 때문에 서민들의 부담 등을 생각하여 못올리던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원자제 값이 올라서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원자제 값이 떨어졌으니 그동안 서민의 부담감을 생각하여 못올리던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기름값이 올랐으니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기름값이 떨어졌으니 그동안 고유가 때문에 서민들의 부담을 생각하여 못올리던 가격을 이 기회에 올리겠습니다. 출처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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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래저래 디플레이션에 대한 염려는 불필요할것으로 전망됩니다...ㅡ.,ㅡ;
[http://www.sir.co.kr/img/emoticon/md10.gif]
하여튼 일본이든 한국이든 핑게를대고 한번 올랐던 가격은 내리지 않더군요 ㅇㅇ
이래서 저래서 올려야한답니다.
환율 연동... 기름값 연동...
대기업 등은 생산 단가 상승 등을 이유로 거래업체 납품가는 내리고.. 반대로 시장 판매가는 올리고..
이래 저래 해도 대기업이나 기득권들은 이러 저러한 요건들로 인한 피해는 최소화할 듯..
문제는 서민들....
각종 상승분을 있는 그대로 저항 없이 받아야한다는거.. 하하..
아닐까요?
물가는 올리지만
노동자임금은 자꾸 깍는 다는 것....
물가는 올라가고 임금은 깍이고 취업은 안돼고, 다시 물가는 올라가고...
못 사는 사람은 계속 못 살고, 잘 사는 계속 "더" 잘 살고....
이게 젤루 기가 막히는 건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