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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흠..
싸이트를 링크 시켰군요..
관련 글이 아니고..
여기선 그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흠~
어쨌거나.. 의도만 받겠습니다
파리의 연인이 극중 태영이 쓴 글이라고 말할려고 그랬나?잘 모르겠네요..
강필보가 유명한 영화 감독이고...
본부장이 강필보 마누라고...
극중 그렇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