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의뢰자???
홈페이지 제각 의뢰 하시는분들 대부분이 저희 보다 부자신거 맞겠죠???
진짜 몇몇 소호 쇼핑몰 하시려는분들이 아닐라면..
몇일전에 황당한 의뢰를 받았어요.
모 관광지에서 모텔업 크게 하시는 분인데... 예전에 작업한 업체 소개로 연락 주셨더라구요.
홈페이지 리뉴얼을 해야 하는데... 얼마냐? 제작경험은 얼마나 되냐?? 사업자냐? 직원은 몇명이냐? 제작 기간은 얼마나 되냐 ??? 꼼꼼히 따져 물으시더라구요.. 뭐 물으시는거 정중하게 다 설명 드렸죠..
그렇게 이야기 잘되가고 있는데.. 뜬금없이 그냥 자기 믿고 도와달라는거에요.ㅋㅋ 요즘 사업이 힘들어서 돈이 없다 어쩐다 하면서.... 그래서 견적액은 제가 조금 깍아 드릴 수는 있어도 그냥 도와달라는건 무리라고 말했더니 ㅋ 활부로는 안되냐?? 카드 결제는 안되냐?? 또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불가능 하다고 했더니.. 또 사정이 딱하다.. 힘들다 ~ 이러는 겁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딱 잘라 이야기 하니 그럼 자기 홈페이지를 리뉴얼 해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리뉴얼도 무료론 안된다고 하니 한번만 믿고 도와달라 ~~ 요러는겁니다..
이건뭐 거의 구걸 수준까지 이르러선 " 사장님이 그래도 저보단 부잡니다. " 요러고 상황 정리 해버렸네요..
나중에 한번 찾아가서 방하루 쓰는데 얼마냐, 방좀 보여줘라, 위생상태는 어떠냐 .. 등등 집요하게 물어보고 요즘 돈이 없어서 그런데 믿고 하루만 공짜로 재워달라고 사정이나 해볼라구요. ㅋ
진짜 몇몇 소호 쇼핑몰 하시려는분들이 아닐라면..
몇일전에 황당한 의뢰를 받았어요.
모 관광지에서 모텔업 크게 하시는 분인데... 예전에 작업한 업체 소개로 연락 주셨더라구요.
홈페이지 리뉴얼을 해야 하는데... 얼마냐? 제작경험은 얼마나 되냐?? 사업자냐? 직원은 몇명이냐? 제작 기간은 얼마나 되냐 ??? 꼼꼼히 따져 물으시더라구요.. 뭐 물으시는거 정중하게 다 설명 드렸죠..
그렇게 이야기 잘되가고 있는데.. 뜬금없이 그냥 자기 믿고 도와달라는거에요.ㅋㅋ 요즘 사업이 힘들어서 돈이 없다 어쩐다 하면서.... 그래서 견적액은 제가 조금 깍아 드릴 수는 있어도 그냥 도와달라는건 무리라고 말했더니 ㅋ 활부로는 안되냐?? 카드 결제는 안되냐?? 또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불가능 하다고 했더니.. 또 사정이 딱하다.. 힘들다 ~ 이러는 겁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딱 잘라 이야기 하니 그럼 자기 홈페이지를 리뉴얼 해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리뉴얼도 무료론 안된다고 하니 한번만 믿고 도와달라 ~~ 요러는겁니다..
이건뭐 거의 구걸 수준까지 이르러선 " 사장님이 그래도 저보단 부잡니다. " 요러고 상황 정리 해버렸네요..
나중에 한번 찾아가서 방하루 쓰는데 얼마냐, 방좀 보여줘라, 위생상태는 어떠냐 .. 등등 집요하게 물어보고 요즘 돈이 없어서 그런데 믿고 하루만 공짜로 재워달라고 사정이나 해볼라구요. ㅋ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8개
부자라고 다 돈이 있는건 아니죠. 다 투자한다고 어디다 묻혀 두고 (부동산, 펀드등등)
또 돈벌면 다른 곳에 투자하고,,,ㅎㅎ실제로 가난합니다.
아무리 가난해도 유명관광지에 7층짜리 모텔하는 분이 가난하다는건 쫌... ㅠㅠ
아무런 미련 같지 마시고, 저런 클라이언트는 무시해버리세요~ ^^
그럴 경우 저 분 말도 비슷하게 맞을 순 있지만..
대개는 그런 경우보단 어떻게든 공짜로 해보자는 식일 때가 많죠.
그 비용 아껴서 자기들 호주머니로...........
뭐든 세상에 공짜는 없죠.
대형 에이전시에게 의뢰 안하는건 그런덴 절대 공짜로 안해주니깐....
손해보고 안해주니깐...
돈받아도 문제가 될것 같은 사람이네요;;;
다른 곳엔 수천 수억씩 투자하면서 돈을 너무 많이 써서 홈페이지를 안만들려고 했는데...
싸게 해주시면 한번 만들어 보려구요.. 대/략/난/감...
저도 아자씨이지만 40대 중/후반의 사장님분들 가격 후려치실때 정말 대단들 하세요!
필요는 음는데~ 주변에서 만들라 하고, 돈은 음는데~ 싸면 머 한번 해보고,... 움찔!!불끈!!삐질!!
홈페이지는 무료로 만들어 줄수 있다고들 생각하시나 봅니다.
그런분들과 쇼부볼때 일단, 200대 충분한 작업이라도
제작비 1000부터 부릅니다. 내고 치다보면, 원가 충분히 건지고,
너무 싸게 해드린다고 큰소리 칩니다.
^^; 이런분들 외에는 최대한 적정가에, 내고에, 할인쿠폰까지 해드립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의뢰자분들/고객님들 보세요! 작품의 완성도/퀄리티는 제작비와 비례합니다.
훌륭한 작품을 원하시면, 그에 걸맞는 가격을 지불하세요!
오늘도 이렇게 외치고 다닙니다. ~♪
SIR 훌륭하신 개발자/디자이너 분들 오늘도 힘내세요!! +_+
그럼 사장님 비용에 최대한 맞추어 드릴께요.. 예산 얼마나 잡으셨어요??
했더니 그분 말씀이....
20 만원이래요 ㅠ.ㅠ
썩을.....
요즘 빌드몰이다.. 뭐다 해서 20~30만원씩 솔루션에 스킨덥어서 파는 사이트들이 많아서 그런지... 20~ 30만원이면 홈페이지 하나 제작하는데 무리 없는 가격이라 생각하시는 분들 엄청 많죠.
클라이언트들 입장에선 20만원짜리 스킨덥어서 쓰는 홈페이지나 맞춤형 홈페이지나 그게 그거라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는것 같아요.
대형 에이전시와 철 없이 마케팅하시는 분들의 낚시에 제대로 속은거죠...
다 호스팅 등등 서비스 이용 조건이 붙는건데... 홈피 제작 = 0 으로 홍보들을 해대니..
싼값에 개발해주는 개발자들 미워요. [http://www.sir.co.kr/img/emoticon/duck.gif]
정당한 개발금액으로 개발해줘야해요
안그러면 먼 훗날 자신도 죽고 다른 개발자도 죽습니다. 경쟁시대라고 한다면 할말없지만...
항상 느끼지만 자기자신은 절대 손해 보기 싫구 남한테는 자신에게 봉사해주길 원하고.. 가끔 그런사람 보는데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잘사는건가..
그런지가 벌써 2년이 넘어서고 있는데 저는 아직도 거절중이고
그 목사님은 아직 봉사하란식이고...ㅎㅎㅎㅎㅎ
혹시 목사님이 일현님 회사 홍보 주기도문 읽으실때마다 언급하실지도..... ㅎㅎ
봉사활동으로 올인 해야 원하는 일량을 처리 가능하죠.ㅎㅎ
이머 목사님하고 싸울수도 없구 안면이 있다보니 ... 예의도 바르고...
거절하신게 잘생각하신듯하네요.
만드는 것보다 관리까지 해야하니 나중에는 감당 못합니다.
하루라도 봉사를 하지않으면 쑤신다거나,
진심으로 우러나오시거나..
또는 공부하는 학생이나
취미가 웹쪽이신 분께 봉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