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시에 플래시 필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플래시를 잘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개인적으루다가 플래시를 별루 안 좋아합니다.
시각적으론 동적이고 이쁘긴한데
로딩 시간도 느리구(외국 사이트 만들다 보면 느낍니다.)
이게 거의 작품같은 거라 시간도 오래걸리구...(특히 인트로나 메인플래시)
또 외국애들은 플래시 같은 거 때문에 새로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 것도 짜증내구....(특히 버전 높은 걸로 만들때)
웹이미지는 다 로딩됬는데 플래시 메뉴만 아직 로딩 안돼서 다른 페이지로 이동 못하는 것도...
그래서 왠만하면 플래시를 안하는 방향으로 합니다만....
그래도 가끔 그런 생각은 합니다... 내가 뒤떨어진 생각을 하는 건 아닌가하는...
여러분은 어떠세요? 왠만하면 플래시를 넣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까?,
아니면 될 수 있다면 플래시 없이 제작하는 방향으로 가는 편입니까?
갑자기 이게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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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시 민주화운동에서 광주운동, 광주사태로 불려지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목숨을 잃고도 다시 역사에서 인정받지 못하게 평가절하되는
518 희생자들에게 심심한 명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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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하기 나름이죠..
도려 이미지의 최적화 등등 전체적 덩치를 줄이는데도 한 몫하고 장점 태반입니다.
플래쉬 유무는 취향이고 선택 사항이겠죠... ^_^
외국을 봐도.. 플래쉬 같이 보이는 스트립트 등과 웹 프로그래밍이 많이 있습죠.
표현을 방법 차이이고 제작 접근법의 차이이지 결과는 비슷하거나 같게 보이게 할 수 있으니 말입죠..
품을 좀 더 들이더라도 플래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쁘기두 하구 또 노가다를 피할수 있어서...
실력을 키워라 이런 시간 드는 방법 말구, 당장에 써 먹을 수 있는 꼼수 같은거요..
chanbiz님 말씀데로 플래쉬가 느리다는건 고정관념이죠,, 요즘은 오히려 덩어리 줄이는데 플레쉬를 활용하는 추세라는 말씀에 저도 한표 던져 봅니다.
결국은 이미지로 재작업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가급적 이미지는 플래쉬 내에서 벡터화된 것으로 저작하고 불필요한 스트립트는 줄이면 됩니다. 흐흐..
암튼 버무리면 오히려 역효과지만 정적인 곳에 가끔씩 동적인 효과도 괜찮은 듯 싶습니다.
물론 PNG 등을 잘못 뽀려와서 이미지 질 저하를 가져올 수도 있지만..
그건 이미지 세이브할 때 적절한 수단을 강구하면 됨이고...
전 유지 관리 직원이 있거나 유지관리 비용을 납부하는 업체는 플래시로 아닐 경우는 직접 수정이 용이하게 플래시를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렇다구 더 지불을 하는 것도 아니구... ㅠ.ㅠ
결정적으로... HTML, JS 로만 디자인 하려면...
배치하기도 힘들고 이거 관리하기도 되게 조잡하지 않나요.
프로그래밍 중심 사이트 에서는 모르겠지만..
웹디자인 이라면, 플래시 꼭 들어가야 만족 하시던데요.
군더더기 없는 플래시 싫어 하지 않을 수가 없죠 ^^;
군더더기 없는 플래시사이트
http://www.2inside.com/
http://www.switchmw.com/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디자이너입장에서 싫어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
역시 제 개인적인 성향상 플래시를 싫어했었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홈페이지 모두 군더더기 없이 훌륭하긴 하지만
페이지를 열자마자 내가 원하는 정보가 바로나오거나, 내가 가야할 바를 바로 직관적으로 표시해주지는 못하니까 답답하네요.
마치 TV나 작품을 보듯이 비쥬얼이 모두 진행될까지 기다려야 하는 조급증... ^^
역시나 제 성향이 문제군요.. ㅡ,.ㅡ
성향 문제 까지는 아니고 머.. 플래시 어렵고 느리고 불편한점 많아서 싫어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ㅎㅎ
그중 제일싫은건 이미지가 "다른이름으로 저-_-장"이 안되는 점
요즘 많이 제작되고 있는 홈페이지의 초기화면에 '무슨무슨 기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와 같은 600 x 400정도의 움직이는 플래쉬를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합니다. 솔직히 이런 플래쉬가 홈페이지의 디자인 완성도나 꽉찬 느낌 등등을 살려주어 클라이언트에게 생색내기도 좋고 유지보수도 편리한 것이 사실이지만, 100퍼센트 유저 입장에서 보면 실제로는 '괜히'있는 디자인 요소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화려하고 꽉찬것이 뭔가 노력한 거라고 믿는 클라이언트가 가장 문제겠지요. 심지어 클라이언트를 잘 설득해서 깔끔하고 방문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위주로 만들었어도, 나중에 꼭 이런 말을 하죠.. ”깔끔해서 좋긴 좋은데... 우리 경쟁사는 이래저래 멋있는데, 우리도 홈페이지도 좀 꾸미고 그러고 싶다..”.
요즈음에는 대한민국 홍보용 회사 홈페이지들이 거의 이와 같은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습니다. 회사용 홈페이지에 개성있는 디자인은 필요없지만, 왜 굳이 플래쉬로 해야 뭔가 좀 있어보인다고 생각을 하는지...제이콥닐슨의 주장대로 디자인을 아예 배제하고 기능성으로만 판단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어쨌든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로 2단 플래쉬 메뉴, 초기화면 필요없는 플래쉬의 대세는 좀 다양하게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