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언제 우리 역사에 이런 지도자가 또 나올까 싶고 우리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피로 지켜온 것들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허탈합니다.
피로 지켜온 것들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허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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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국회도 서로 물고 뜯고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정치애기 해서 죄송 -.-;